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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트렌드인사이트 | MegaTrendsInsight
본 자료는 글로벌 전망 메가트렌드인사트를 예측 분석한 기업전용 서비스로 미래 사회문화 변화가치의 주요 이슈와 전망을 소개합니다.





2025-2026 KEY CMF DESIGN TRENDS 
COLOR・MATERIAL・FINISHING

'가변형 조명 칼라'

메가트렌드인사이트에서 주목되는 주요 CMF 디자인 트렌드는 컨슈머 인사이트 기반의 제품과 공간을 포커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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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2026 MEGA TREND INSIGHT + KEY CMF(+)
'가변형 조명 칼라 | Transformative Lighting Color' 



본 자료에서 체크하는 실사례 이슈에 대한 트렌드 주요 가치를 소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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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realage'라는 이름은 ‘A Real’, ‘Unreal’, ‘Age’의 조합으로, 현실과 비현실, 그리고 시대를 아우르는 의미를 담고 있다. 디자이너 모리나가 쿠니히코(Kunihiko Morinaga)가 이끄는 이 브랜드는 일상에서 쉽게 볼 수 없는 기술을 접목한 패션을 선보이며 ‘비일상의 시대’라는 브랜드 철학을 실현한다. 혁신적인 광변색 소재, 형태 기억 소재 등 첨단 기술을 활용한 소재를 사용하여 A라인과 H라인을 기본으로 하되, 비대칭과 대칭, 왜곡과 과장을 조합한 실루엣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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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두운 곳에서 핑크색 빛을 발산하는 특수 안료 'Pink Glow in  the Dark'는 빛을 흡수했다가 어두워지면 서서히 방출하는 인광(phosphorescence) 현상을 이용한다. 한번 충전 후 보통 1-8시간 정도 발광하며 입자는 대개 25-50 마이크론 정도이다. 레진 공예, 페인트, 네일 아트, 플라시특 성형, 캔들, 장식용 코팅 등에 사용되며 투명한 매체(레진, 바니시 등)와 혼합하여 사용한다. 일반적으로 10-50% 비율로 혼합하며 밝은 색상의 바탕에 적용하면 더 선명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독성이 없고 방사성 물질을 포함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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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ne'는 네덜란드 디자이너 Marjan van Aubel이 개발한 혁신적인 실내용 태양광 조명이다. 낮 동안 창문을 통해 들어오는 태양광을 흡수하여 내장된 배터리에 에너지를 저장하고 저녁이 되면 저장된 에너지를 이용해 실내 조명으로 작동한다. 조명 모드는 크게 3가지로 나누어진다 : Sunne Rise (일출을 연상시키는 보라색과 노란색 조명), Sunne Light (일반적인 밝은 조명), Sunne Set (일몰의 분위기를 연출하는 조명) Marjan van Aubel은 이 제품을 통해 “모두를 위한 태양광”를 추구하며, 모든 사람이 쉽게 태양 에너지를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Sunne는 지속 가능한 에너지 사용과 아름다운 디자인을 결합하여 미래 지향적인 실내 조명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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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oma 4 Abstract Textures'는 현대적인 디자인 프로젝트를 위한 고품질 추상 이미지 컬렉션으로 에너지와 움직임을 연상시키는 생동감 있는 텍스처와 다채로운 색상의 입자를 연상시키는 하이퍼 리얼리스틱 그래픽이다. 현대적이고 독특한 디자인을 원하는 크리에이터들에게 다양한 가능성을 제공하는 고품질 리소스 컬렉션으로 유기적인 형태와 생동감 있는 색상으로 구성된 이 텍스처들은 다양한 디자인 프로젝트에 독특한 시각적 요소를 더할 수 있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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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te Schelde의 '옹브르 라이트 Ombre Light'는 혁신적이고 감각적인 조명 디자인 작품이다. 옹브르 라이트는 구름에 가려진 태양빛의 효과를 재현하는 것을 목표로 빛의 기능적 측면과 감각적 측면을 동시에 탐구한다. 유리판 뒷면에 파란색 그라데이션이 직접 인쇄되어 중앙의 밝은 색상에서 가장자리의 짙은 인디고 색상으로 그라데이션이 퍼져 나간다. 즉, 유리 뒤에 위치한 광원이 구름을 통과하는 햇빛과 유사한 부드러운 조명 효과를 만들어 낸다. 빛과 그림자에 대한 우리 신체의 감각적 반응을 자극하고, 조명의 독특한 이중성을 단순하면서도 감각적인 형태로 표현하고자 한 전통적인 재료와 새로운 기술을 결합하여 “감각적인” 효과를 달성한 조명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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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et Echelman의 “As If It Were Already Here”는 2015년 5월부터 10월까지 보스턴의 Rose Kennedy Greenway 상공에 설치된 대규모 공중 조각 작품으로 불린다. 바람과 날씨에 반응하여 유동적으로 움직이는 이 작품은 센서가 섬유의 움직임과 장력을 감지하여 조명 색상 제어 낮에는 하늘과 조화를 이루고, 밤에는 빛나는 등대 역할을 해준다. 과거 고가 고속도로가 있던 공간을 예술로 채우는 도시 공간의 재해석으로 부드러움과 단단함, 땅과 하늘, 통제 가능한 것과 불가능한 것의 연결하는 상호연결성을 표현, 보스턴 스카이라인에 새로운 예술적 요소 추가하여 도시 경관을 변화시킨다. 이 작품은 보스턴의 역사와 현재를 연결하며, 도시 공간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는 혁신적인 공공 예술 프로젝트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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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ene Ijeoma의 Breathing Pavilion은 뉴욕 브루클린의 The Plaza at 300 Ashland에 설치된 혁신적인 공공 예술 작품이다. 20개의 9피트(약 2.7m) 높이의 공기 주입식 기둥으로 구성되어 LED 조명이 내장되어 오렌지 빛을 발산한다. 기둥 내부의 LED 조명이 천천히 밝아졌다 어두워지는 패턴을 반복하는데, 여기서 특별한 것은 이 빛의 변화는 깊은 호흡의 리듬을 모방하여 설게되었다는 것이다. 즉 이를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자연스럽게 빛의 변화에 맞춰 호흡하도록 한다. 본 작품은 COVID-19 팬데믹과 미국의 체계적 인종차별 문제에 대한 예술적 대응으로 힘든 시기에 명상과 휴식을 위한 예술적 공간으로 공동체 의식과 평화로운 분위기 조성한다. Breathing Pavilion은 공공 공간에서 사람들을 모으고 치유하는 새로운 방식을 실험한 혁신적인 작품으로, 도시 환경에서 명상과 공동체 의식을 고취시키는 독특한 경험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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